Tuesday, 17 April 2012

아메리칸 맥기, 일본풍 '디아블로' 개발 중


▲ 아카네이로

신작 아카네이로의 경우는 동화 ‘빨간 망토’를 소재로 개발됐다. 게임 속에는 빨간 망토를 한 닌자-무사가 등장해 요괴의 습격을 받은 아이누 마을을 지켜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. 

게임은 쿼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며, 무기에 따라 스킬이나 공격 형태가 바뀐다. 여기에 온라인 협력 기능과 지금은 공개할 수 없는 독특한 기능들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. 

▲ 아카네이로

스파이시 홀스 측은 “빨간 망토 이야기와 일본 민화를 섞은 독특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”이라며 “출시 일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개발은 상당 수 진행됐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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